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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담양 조청 엿 택배 주문

KBS 1TV의 "한국인의 밥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영되는 최불암 선생님의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예술적 시각으로 한국의 다양한 음식과 독특한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다채로운 맛을 소개 합니다이번 10월 19일 방송에서는 인고의 시간이 빚은 달콤한 밥상. 조청과 엿 – 전남 담양 창평면 이 소개가 되는데요
인고의 세월로 만드는 조청과 엿 주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에서 주문정보 확인 하세요 아래를 통해서 주문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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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 동안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밥상은 변화의 연속이었습니다 현재도 유행에 민감한 세태를 반영하며, 맛의 트랜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 자리에서 묵묵히 세월의 무게를 견뎌내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맛과 멋, 깊이를 창출하는 이들은 정말 소중합니다 백년 밥상을 만들어낸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맛과 그리운 감성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가 되는 담양 창평마을은 인고의 시간이 담긴 달콤한 밥상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조청과 엿으로 유명한 곳으로, 수 세대에 걸쳐 이어진 가업을 유지하고 있는 고강석과 고환석 형제가 있습니다. 고두밥을 짓고 엿기름과 섞어 가마솥에서 조청을 만들기 위해 4시간 동안 쌀을 불려냅니다
형제는 서로 마주 앉아 엿을 늘리고 공기를 넣어 차가운 방에서 모양을 잡는데, 엿이 굳어 부서지지 않도록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통 방식으로 작업하는 고씨 형제의 치열한 삶이 이 달콤한 엿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또한, 도라지청, 갱엿을 이용한 동과 정과, 그리고 소화에 좋은 조청을 사용한 새콤달콤한 육회 무침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느린 마을' 창평은 100년 전통의 쌀엿을 만드는 형제, 고강석과 고환석이 있는 곳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쌀엿은 고두밥을 지어 발효시켜 식혜를 만들고, 밥알을 건져낸 뒤 가마솥에서 뭉근하게 졸여 조청을 만들어내며, 물엿을 만든 뒤 식혔다가 공기층을 살리면서 엿가락을 늘리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하루에 쌀 100kg를 21시간 동안 쉬지 않고 가마솥에서 끓여 만드는 엿은 약 70kg 정도가 나옵니다. 비록 현대적인 방법을 도입하면 더 많은 생산이 가능하지만, 고씨 형제는 그저 '전통'에 고수하는 이유로 설명합니다. 달콤함을 담은 쌀엿의 맛은 오래오래 기억될 것이며, 그 당기는 맛보다는 오랜 세월 머금은 열기를 통한 은근한 맛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고씨 형제는 하루에 세 시간밖에 자지 못하고 밀려드는 주문을 채우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지만, 자신들의 일년에 백일밖에 만들지 못하는 제한된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전통을 지키며 손님들에게 오랜 기간 기억될 맛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가업을 잇기 위해 돌아온 고씨 형제는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로 여기며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한국인의밥상 담양 조청 엿 주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창평 고재구전통쌀엿